2010년 02월 10일
오 그러고 보니 경인년이군요 - 사인검을 만들 수 있는 해
경인(寅)년이 돌아왔는데,
정초부터 뭔 60년만에 백호랑이띠는 하면서 생판 듣도보도 못한 헛소리가 난무하던데...
마침 경인년의 의미에 알맞는 기사가 하나 소개되었네요.
인해이니, 당연히 사인검을 생각했어야 했는데, 왜 그걸 전혀 생각 못했는지...

사인검 제작에 관한 경향신문의 오늘 기사입니다.
사인검, 오는 21일 새벽 3~5시, 12년을 별렀다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1002091740065&code=900305
사인검에 관해서는 각종 일반 백과사전을 보셔도 되고,
국방일보의 군사문화재 연재기사에 한번 실린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군사문화재 순례<6>재앙을 물리치는 인검(寅劒
http://kookbang.dema.mil.kr/kdd/GisaView.jsp?writeDate=20030828&writeDateChk=20030828&menuCd=2001&menuSeq=21&kindSeq=1&menuCnt=30917
공식적인 무형문화재 중에 장도장, 궁시장은 있어도 도검장은 없어,
전통도검의 복원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많아서 이걸 생각못했나 봅니다.
# by | 2010/02/10 18:22 | 역사구라 | 트랙백 | 덧글(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