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대담 - 도난당한 렉스턴 편.




33년을 살아온 응암동, 항상 좋은 동네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제 비로소 제일 좆같은 동네라고 느꼈습니다.
다른 좆같은 새끼의 차도 아닌 욕을 잘하는 이 황봉알
3년 동안 마티즈 몰고 다니다가,
남 등쳐서 한것도 아니고
내 몸 버려가면서 2백 벌고,
1년 주식 말아먹다가 대로 터져서 씨발 천만원 번 돈,
3년 적금 부어서 2천만원 생긴 돈
합쳐서 3천 3백.
그거를 몰빵해서 산 렉스턴
렉스턴 보름 탄 새끼는 나 밖에 없을꺼야.
이를 좆같은 동네를 믿고 33년을 살아온 저, 좆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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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게 벌써 몇년전 일이건만,
진정한 대박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알형 쵝오!!!!

by moduru | 2009/04/07 18:31 | 웃자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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