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7일
변듣보씨 병원 좀 가세요
일종의 과대망상증인데,
진중권에게는 또한 극단적인 열등감을 보이고 있죠.
열등감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으니까
인미협이나 실크로드포럼 같은 개허접 단체를 만들고,
거기서 우월적인 지위를 차지한 다음,
자기가 진중권을 마음대로 요리-처리할 수 있다는 과대망상에 빠진게 아닌가..
http://blog.naver.com/woska1/120064613483
실제로 찾아보니까...
과대망상의 원인은 "자신의 열등감, 패배감, 불안감 등을 스스로 노력하기 위해 생긴 경우가 많다"라고 하네요.
변듣보에게 딱 맞아떨어지는 말이네요.
또 증상에도
"자신의 중요성이나 능력에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 법적 문제를 일이키기도 한다"
진짜 딱 떨어지네요.
저의 프로파일링이 틀린 게 아니었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빨리 변듣보는 입원시켜야 합니다.
ps. 변듣보씨, 신경정신과 치료받는게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병이 있으면 남의 이목보다 병을 빨리 고치는게 중요합니다.
빨리 병원가보세요.
(심리학 공부하는 동생에게 대충의 증상과 원인이 맞냐고 물어봤다니 맞다고 하는군요
ㅎㅎㅎㅎㅎ)
진중권에게는 또한 극단적인 열등감을 보이고 있죠.
열등감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으니까
인미협이나 실크로드포럼 같은 개허접 단체를 만들고,
거기서 우월적인 지위를 차지한 다음,
자기가 진중권을 마음대로 요리-처리할 수 있다는 과대망상에 빠진게 아닌가..
http://blog.naver.com/woska1/120064613483
실제로 찾아보니까...
과대망상의 원인은 "자신의 열등감, 패배감, 불안감 등을 스스로 노력하기 위해 생긴 경우가 많다"라고 하네요.
변듣보에게 딱 맞아떨어지는 말이네요.
또 증상에도
"자신의 중요성이나 능력에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 법적 문제를 일이키기도 한다"
진짜 딱 떨어지네요.
저의 프로파일링이 틀린 게 아니었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빨리 변듣보는 입원시켜야 합니다.
ps. 변듣보씨, 신경정신과 치료받는게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병이 있으면 남의 이목보다 병을 빨리 고치는게 중요합니다.
빨리 병원가보세요.
(심리학 공부하는 동생에게 대충의 증상과 원인이 맞냐고 물어봤다니 맞다고 하는군요
ㅎㅎㅎㅎㅎ)
# by | 2009/06/07 18:28 | 생각나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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