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후진국의 특징
후진국의 특징은
사적 폭력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즉, 국가가 모든 폭력적 장치를 제어하지 못하고
심지어 공인된 국가폭력단체인 군경마저 제어하지 못하고(당연 문민통제는 개소리)
심지어 군경에 휘둘리거나
군경과 같은 족속이게 마련이다.
그런 상황에서, 권력층에 영합하는 사적 폭력(단체)들을 활용해서
법적 시비를 벗어나보려는 특징을 가진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동이라는 변명을 통해서 말이지.
그래서,
이란에서는 부정선거 규탄시위 와중에
아무런 법률적 근거가 없는 민병대가 시위대에 총질하고 사람죽이고
그런 일이 일어나고,
한국에서는 노전대통령 서거와 추모 와중에
아무런 법률적 근거가 없는 전직 군인(전직 군인 안해본 사람이 누가 있다고)들이
지좆대로 폭력을 쓰고 다니고...
둘다 특징은 권력층의 묵인과 비호를 받는다는 점이다.
이게 후진국이다.
폭력과 무력을 제어하지 못하고,
심지어 권력층은 그런 사적 폭력을 조장해서 정치적 이익을 노린다는 특징.
이게 후진국이다.
보수단체 회원 50명 '덕수궁 시민분향소' 부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t__nil_news=downtxt&nil_id=9
사적 폭력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즉, 국가가 모든 폭력적 장치를 제어하지 못하고
심지어 공인된 국가폭력단체인 군경마저 제어하지 못하고(당연 문민통제는 개소리)
심지어 군경에 휘둘리거나
군경과 같은 족속이게 마련이다.
그런 상황에서, 권력층에 영합하는 사적 폭력(단체)들을 활용해서
법적 시비를 벗어나보려는 특징을 가진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동이라는 변명을 통해서 말이지.
그래서,
이란에서는 부정선거 규탄시위 와중에
아무런 법률적 근거가 없는 민병대가 시위대에 총질하고 사람죽이고
그런 일이 일어나고,
한국에서는 노전대통령 서거와 추모 와중에
아무런 법률적 근거가 없는 전직 군인(전직 군인 안해본 사람이 누가 있다고)들이
지좆대로 폭력을 쓰고 다니고...
둘다 특징은 권력층의 묵인과 비호를 받는다는 점이다.
이게 후진국이다.
폭력과 무력을 제어하지 못하고,
심지어 권력층은 그런 사적 폭력을 조장해서 정치적 이익을 노린다는 특징.
이게 후진국이다.
보수단체 회원 50명 '덕수궁 시민분향소' 부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t__nil_news=downtxt&nil_id=9
# by | 2009/06/24 09:00 | 생각나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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