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회사 분위기...
해외영업부서쪽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기획쪽이었는데.. 뭐 먹고 살자니 마케팅 하는데..
잠깐 이 회사와서 난감했던 일이...
해외영업부서쪽이라서 그런지 여직원도 많은 편이고,
당연히 해외영업하시는 분들이니 영어도 잘 하십니다.
한번은 상사도 없고 부서도 한가해서,
노래 흥얼거리면서 보고서를 쓰고 있는데...
마친 흥얼거린 노래가 Nivana의 "Rape Me"였습니다.
처음엔 작게 흥얼거린 수준이었는데,
나중에 나도 모르게 볼륨을 높여서 "Rape Me, Rape MeRape Me~"
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여직원들이 뭐라 생각했을까 끔찍합니다.
원래 기획쪽이었는데.. 뭐 먹고 살자니 마케팅 하는데..
잠깐 이 회사와서 난감했던 일이...
해외영업부서쪽이라서 그런지 여직원도 많은 편이고,
당연히 해외영업하시는 분들이니 영어도 잘 하십니다.
한번은 상사도 없고 부서도 한가해서,
노래 흥얼거리면서 보고서를 쓰고 있는데...
마친 흥얼거린 노래가 Nivana의 "Rape Me"였습니다.
처음엔 작게 흥얼거린 수준이었는데,
나중에 나도 모르게 볼륨을 높여서 "Rape Me, Rape MeRape Me~"
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여직원들이 뭐라 생각했을까 끔찍합니다.
# by | 2009/11/01 16:34 | 생각나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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