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소년, 서울대 좁은문 뚫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53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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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duru | 2009/11/02 04:44 | 생각나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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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단인 at 2009/11/02 05:10
아는 형이 저기 지리산고에 기간제 교사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 그 형 결혼식에 그 학교 학생들이 축가를 불러주러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번 봤는데 흑인이 한명 있어서 의아하게 여겨 사정을 물어본 기억이 나는 군요. 그 형이 아마 기사를 보면 되게 대견스러워하지 않을까 싶어요.
Commented by moduru at 2009/11/02 05:11
저 아이 미소가 너무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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