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친일파가 주는 교훈
인생의 기회를 잘 살펴서
이성이니 상식이니 도덕이니 민족이니 하는 개잡소리는 때려치우고
성공해라.
한번의 성공으로 3대가 부유하게 산다.
이게 교훈.
그런 의미에서 근혜에게 수조의 장학재단 재산을 물려준
박군은 선지자.
그의 무수한 배신의 전력도 이해할 수 있음.
# by | 2009/11/08 20:55 | 생각나서 | 트랙백 | 덧글(5)
인생의 기회를 잘 살펴서
이성이니 상식이니 도덕이니 민족이니 하는 개잡소리는 때려치우고
성공해라.
한번의 성공으로 3대가 부유하게 산다.
이게 교훈.
그런 의미에서 근혜에게 수조의 장학재단 재산을 물려준
박군은 선지자.
그의 무수한 배신의 전력도 이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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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05/14/0906000000AKR20090514142000005.HTML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14/2009051401768.html
http://news.donga.com/3//20090514/8731831/1
모든 인간은 탐욕스럽고 속물적인 존재인데,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님은 파시스트...
신x남, 이x경, 정x채, 정x영, 김x태, 유x민 등의 선친들도 잘 찾아보시길...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0246§ion=section1§ion2=
http://www10.breaknews.com/sub_read.html?uid=10756§ion=section1§ion2=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고, 뭐 대단한 발견인양 저에게 자랑하실 필요 없습니다.
님은 님이 생각한대로, 나는 내가 생각한대로 살면 됩니다.
참 백범이란 닉네임은 백범을 조롱하는 의미로 쓰신게 아니라면 떼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